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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 뮤지컬 · 현대무용이 어우러진 작품 '적벽' / SBS / 초대석 3 дня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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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 뮤지컬 · 현대무용이 어우러진 작품 '적벽' / SBS / 초대석

〈앵커〉 삼국지에서 가장 유명한 전투인 적벽대전을 소재로 판소리 뮤지컬이라는 독특한 장르를 개척한 작품입니다. 박진감 넘치는 안무와 강렬한 판소리 합창이 매력적인 판소리 뮤지컬 적벽입니다. 나이트라인 초대석 오늘(3일)은, 〈적벽〉의 연출가 정호붕, 배우 추현종 씨와 함께합니다. Q. 여섯 번째 시즌…오랜만에 선보이는 소감은? [정호붕/연출가 : 저희가 처음에 적벽가가 가지고 있는 극적 에너지를 좀 이렇게 현대 무용을 통해서 그게 극적 에너지를 극대화시켜보자라고 하는 취지에서 시작을 했는데요. 지금 올해 특히 관객들이 저희가 처음에 생각했던 취지의 속내들을 이렇게 알아가고 있는, 또 추임새 하기를 굉장히 어려워했었는데 요즘에는 이 취임새도 같이 하고. 이런 것들이, 관객들이 저희 적벽의 본질을 굉장히 열심히 연구하고 쫓아오고 또 이끌어가는구나 하는 의미에서 앞으로 더 발전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Q. 뮤지컬 '적벽'…처음에 시작하게 된 계기는? [추현종/배우 : 저는 그 워낙 이제 이 적벽이라는 작품이 워낙 인지도도 있고 예술성도 높은 작품으로 업계의 전설로만 전해 듣다가 마침 2022년도에 다시 또 적벽이 부활한다는 소식을 듣고 눈에 불을 켜고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을 봐서 또 이렇게 또 합류하게 됐는데 그때의 또 인연을 계기로 해서 정말 감사하게도 또 올해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Q. 소리·연기·춤까지…쉽지 않을 것 같은데? [추현종/배우 : 정말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고루 3박자를 갖춘다는 것이 사실 진짜 쉽지 않고 더군다나 기존의 판소리 같은 경우는 가만히 서서 부채를 들고 고수와 함께 노래하고 연기하는 식으로 구성이 된다면 저희 작품 같은 경우는 소리와 연기는 물론이고 거기에 이제 춤까지 춰야 한다는. 요즘 그 칼군무라고 말씀 하시지 않아요. 저희는 칼군무의 분량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누구 하나라도 틀리면 굉장히 틀린 사람만 잘 보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쪽에 연습을 많이 하는데요. 아무쪼록 그래도 또 자부심을 느끼고 많이 하고 있습니다.] Q. 다방면으로 '부채' 활용…어떤 효과 원했나? [정호붕/연출가 : 저희가 이제 처음에 시작을 할 때 이 작품을 시작할 때 뮤지컬로 만들려고 했던 게 아니고요. 우리가 판소리 그러면 그 이제 돗자리 위에서 병풍 놓고 부채 하나 들고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그 움직임을 갖다가 발림이라고 하는데 발림이 너무 이게 좀 압축돼 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창작 발림을 해 보자. 그래가지고 이 부채를 가지고 던져도 보고 이제 활처럼 쏴보기도 하고 하다가 그러면 이 에너지가, 적벽가의 에너지가 훨씬 더 나올 수 있겠다. 그래서 이걸 돗자리 치우고 병풍 치우고 현대 무용을 접목해 보자. 이래서 저희가 시작을 한 겁니다, 이게. 그래서 어쩌면 저희가 본질적으로는 판소리의 본질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어쩌면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현대 무용이나 또 다양한 부채의 활용은 사실은 창작 발림이다. 이렇게 보면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 Q. '조조' 역할…어떤 모습 표현하고자 하나? [추현종/배우 :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삼국지 이야기에서는 그 조조가 되게 냉철하고 결단력이 있고 또는 융통성이 있고 이런 영웅으로 묘사가 되지만 실제 적벽가의 조조에서는 그 영웅성을 제거를 하고 대개 뭐라고 해야 될까요? 좀 조롱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비하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약간 골계적으로 좀 묘사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좀 그런 것을 바탕으로 해서 이 조조를 조금 더 희화화시켜서 조금 더 비난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더욱더 악랄하게, 더욱더 나쁜 사람이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 아무쪼록 그런데 관객분들께서 실제로 저 사람이 저런 성격이 아니냐라는 오해를 많이 하시는데 절대 그런 게 아니고 너무너무 착한 사람입니다.] Q. 관객들에게 어떤 작품으로 남아지길 원하는지? [추현종/배우 : 저는 사실 저희 요즘 안팎으로 모두 많은 분들이 많이 힘들어하시는 것을 또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라는 생각에 출연진들과 또 제작진들의 작품을 향한 불꽃같은 열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불꽃이 우리 관객분들에게 충분히 마음의 위로가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저희들의 이 적벽 불꽃을 가슴에 품고 이 따뜻함을 가지고 아주 힘차고 활기차게 일상생활을 영위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8047430 ☞[초대석] 기사 모아보기 https://news.sbs.co.kr/y/t/?id=100000... #SBS뉴스 #초대석 #적벽 #판소리 #현대무용 #뮤지컬 #추현종 #정호붕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sbs8news   이메일: [email protected]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 sbs8news   X(구:트위터):   / 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 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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