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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먼저 제게 돈을 주시더니..." 며느리 친정집에 심한 태풍에 들이닥쳐 지붕이 날아갔다는 소식을 듣고 망설임 없이 큰돈 투척한 시어머니┃다문화 고부열전┃알고e즘 1 день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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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먼저 제게 돈을 주시더니..." 며느리 친정집에 심한 태풍에 들이닥쳐 지붕이 날아갔다는 소식을 듣고 망설임 없이 큰돈 투척한 시어머니┃다문화 고부열전┃알고e즘

자기 말만 하는 시어머니 vs 순간 폭발하는 며느리 필리핀에서 전라북도 정읍의 시골 마을로 시집온 결혼 18년 차 며느리 빅토리아(50) 씨와 평생 일만 하며 살아온 시어머니 정모순(82) 여사. 정 여사는 가난한 집으로 시집와 자신만의 방식으로 지금의 땅을 다 일궈냈다. 너무 열심히 일만 한 탓에 20년 전부터 허리가 굽기 시작해 지금은 90도로 굽었지만 여전히 농사일을 멈추지 않는다. 그런 시어머니 곁에서 빅토리아 씨도 소를 키우며 단란한 가정을 꾸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서로를 생각하는 정이 깊은 고부사이지만 이들에게도 갈등은 존재한다. 한평생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정 여사는 늘 자신의 고집대로만 말하고, 빅토리아 씨는 시어머니가 자기 말만 할 때마다 욱해서 짜증을 내고 만다. 고부는 이렇게 순간 화르르 불타올라서 싸우지만, 또 금방 화해하며 살아왔다. 항상 일복만 입고 생활하는 시어머니를 위해 빅토리아 씨가 필리핀 여행 가서 입을 예쁜 옷을 선물한다. 하지만 정 여사는 사돈댁을 만날 때도 일복을 입고 가겠다고 고집을 부리면서 두 사람 사이에 일촉즉발 갈등이 발생하는데... 과연 시어머니 정 여사는 일복을 입고 필리핀 여행을 떠날 것인가, 아니면 며느리의 바람대로 예쁘게 차려입고 사돈댁을 만나게 될까? 솥뚜껑 고부! 한발 물러서서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을까? 드디어 필리핀에 도착한 정 여사와 빅토리아 씨. 한국에 석 달간 머문 적이 있는 빅토리아 씨의 친정어머니 호셋다(66) 여사는 오랜만에 만난 정 여사를 반갑게 맞아주고, 정 여사도 누구보다 다정하게 사돈을 대한다. 아낄 때는 아끼지만 배포가 크기도 한 정여사는 다복하게 모여 사는 며느리의 친정 식구들을 보며 흐뭇해지자 식구 모두에게 용돈을 나눠 준다. 그런 시어머니에게 감동한 빅토리아 씨는 고마운 마음을 담아 신발을 선물해 주려고 한다. 하지만 알뜰한 정 여사가 새 신발을 사지 않겠다고 고집하면서 다시 며느리의 마음은 부글부글 끓기 시작한다. 하지만 호셋다 여사가 몸져누우면서 고부의 사이에는 변화가 오는데... 고부는 과연 이 여행을 무사히 끝마치고 더 가까운 사이가 될 수 있을까? #며느리 #시어머니 #감동 #싸움 #정 #갈등 #화해 #집 #용돈 #사돈 #돈 #가난 #알고e즘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다문화 고부열전 - 끓어오르는 솥뚜껑 고부, 내 말 좀 들어줘 📌방송일자: 2019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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