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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한 전세계 불가사의 모음🗿┃이건 마치 외계인의 흔적? 감히 인간이 만들었다고 보기 믿기 힘든 전세계 불가사의를 찾아서┃세계테마기행┃ 3 дня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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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한 전세계 불가사의 모음🗿┃이건 마치 외계인의 흔적? 감히 인간이 만들었다고 보기 믿기 힘든 전세계 불가사의를 찾아서┃세계테마기행┃

1부. 사라진 고대 문명, 페루 (2020.08.17) 아무것도 없을 것만 같은 광활한 나스카 평원. 헬기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야만 사막의 미스터리, 나스카 라인(Nazka Lines)을 볼 수 있다. 지상에서는 어떤 그림인지 가늠할 수조차 없는 나스카 라인. 지상에서 멀어질수록 각종 기하학적인 도형과 동식물 그림이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한다. 나스카 라인이 그려진 면적은 무려 서울 면적의 절반이 훌쩍 넘는 450㎢에 달한다. 하늘을 난다는 상상조차 힘들었던 수천 년 전, 땅 위에 그려진 지구상에서 가장 큰 그림. 1년 강수량이 1cm도 채 되지 않는 기후 덕에 아직도 선명히 남아있지만, 나스카 라인의 기원과 목적에 대해서는 아직도 밝혀진 바가 없다고 하는데... 페루의 미스터리는 이뿐만이 아니다. 페루 유일의 해양 보호구역, 파라카스 국립자연보호지구에도 일명 파라카스 촛대(Candelabro de Paracas)라 불리는 미스터리한 지상화가 있다. 총 길이가 무려 45층 건물 높이와 맞먹는다고 하는데, 도대체 누가 왜 이런 그림을 그려놓은 것일까? 수천 년이 흘렀지만, 미라의 머리카락과 치아까지 그대로 남아있는 차우칠라 무덤군(Chauchilla Cemetery)과 그 당시에 만들었던 관개시설 아쿠에둑토(Aqueducto). 이 또한 여행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온갖 미스터리로 가득한 페루. 그곳으로 떠나 비밀을 파헤쳐 본다. 2부. 제국의 전설, 이탈리아 (2020.08.18) ‘세상의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지금은 한 나라의 수도에 불과하지만, 고대 로마는 세상의 중심이었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로마. 로마 곳곳에는 그 시절 막강한 로마의 힘을 엿볼 수 있는 흔적들이 남아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콜로세움(Colosseum)이다. 전 세계 1억 명이 넘는 세계인들의 투표를 통해 세계 新 7대 불가사의로 선정된 콜로세움. 가장 불가사의 한 점은 5만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을 정도의 거대한 규모를 단 8년 만에 지었다는 점이다. 2,000년의 세월이 지났지만 콜로세움의 위엄은 아직도 건재하다. 반면, 로마에서 가장 번성했던 도시 중 하나였지만 지금은 폐허가 된 곳도 있다. 바로 폼페이(Pompeii)다. 고대 로마 시대 귀족들의 휴양지로 사랑받던 도시 폼페이. 하지만 화산 분비물이 시속 100km가 넘는 속도로 마을을 덮쳐 폼페이의 시간은 아직도 2,000년 전이다. 로마의 흥망성쇠 이야기를 따라 로마 곳곳을 느껴본다. 4부. 숨겨진 고대 도시, 요르단 (2020.08.20) 협곡의 바위를 위에서부터 깎아 다듬고 파내어 만들어진 도시 페트라(Petra). 사막 지대에서도 해발 950m 고원에 건설된 고대 도시 페트라의 실체를 두 눈으로 마주하고 있노라면 왜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손꼽히는지 절감할 수 있다. 기원전 2세기 경 나바테아 왕국의 수도였던 페트라는 당시 아라비아 대상들이 오고 가는 거점으로 높은 수준의 문화와 문명을 누린 곳이었다. 하지만 큰 지진으로 인해 폐허가 되면서 페트라는 천 년 가까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그렇게 ‘잃어버린 도시’라는 별칭을 얻게 된 페트라는 200년 전 한 스위스 탐험가에 의해 다시 세상 밖으로 알려졌다. 적으로부터 안전하게 도시를 보호하기 위해 좁은 협곡 시크(As-Siq)에 길을 낸 나바테아인 (Nabataeans). 자연과 인간이 더불어 만든 고대 세계로 가는 통로, 시크를 따라 1,200m를 걸어 가다 보면 서서히 알 카즈네(Al-Khazneh)가 모습을 드러낸다. 거대한 사암 절벽을 정교하게 다듬고 파내어 만들어진 장밋빛의 12층 건물 높이의 알 카즈네. 잊혔던 천 년의 시간이 무색하게 웅장한 위용을 드러낸다. 요르단을 방문했다면 사해(死海)체험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지구에서 가장 짜고, 가장 낮은 곳에 있는 바다 사해. 자연이 경이로운 그곳에서 미네랄이 풍부한 사해 진흙 체험과 더불어 사해에서만 할 수 있다는 바다 위에 누워 책 읽기도 도전해본다. 5부. 신비하고 놀라운, 터키 (2020.08.21) 세계 건축 역사를 바꿔 놓았다는 찬사를 받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아야 소피아(Ayasofya). 성당에서 모스크로, 박물관으로, 그리고 다시 모스크로 그 명칭은 계속해서 바뀌었지만 아직도 아야 소피아는 이스탄불에서 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천 년 가까이 세계에서 가장 큰 성당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녔던 아야 소피아. 그 세월의 흔적을 직접 느껴본다.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불가사의한 건축물이 또 있다. 바로 닭을 쫓던 농부가 우연히 발견했던 거대 지하 도시 데린쿠유(Derinkuyu)다. 카파도키아(Cappadocia)에서 가장 큰 지하도시인 데린쿠유는 지하 20층 깊이에 달하는 깊이에 학교와 교회, 식당, 심지어 마구간과 감옥까지 갖춘 영락없는 하나의 도시 형태를 띠고 있다. 기원전 8세기부터 사람이 살았다는 데린쿠유. 그들은 어떻게 그 시기에 중장비도 없이 지하도시를 만들 수 있었을까? 작은 동굴로 시작했을 지하 동굴은 동로마제국 시대, 기독교인들이 기독교 신앙 탄압을 피해 모여들면서 거대 지하 도시로 성장했다. 전성기 때는 최대 2만 명까지 살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고대세계 8대 불가사의 데린쿠유를 만나러 떠난다. #tv로보는골라듄다큐 #세계테마기행 #불가사의 #미스터리 #페루 #터키 #이탈라이 #페트라 #파묵칼레 #세계여행 00:00:00 (1) 사라진 고대 문명, 페루 00:20:57 (2) 제국의 전설, 이탈리아 00:42:37 (3) 숨겨진 고대 도시, 요르단 01:05:10 (4) 신비하고 놀라운, 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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